갈등 개요
증평 도로망 확충 공약에 따라 향후 토지 편입과 보상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미개설 도시계획도로와 도로 확충 공약이 제시돼 향후 사유지 편입·보상 및 주민 의견 조정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후보는 미개설 도시계획도로를 단계적으로 개설하고 상습 정체 구간을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유지 편입과 보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이민표 후보는 도로망 확충으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생활권 연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사유지 편입을 최소화하고 공공유휴지 활용 및 단계별 보상으로 사업비를 절감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상황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을 정례화하는 주민참여형 도로 개설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사업 구간이나 주민 반발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