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신규 택지 후보지로 서리풀2지구를 선정했으나, 해당 부지에 480년 된 집성촌과 성당 등이 위치해 주민들이 일방적인 강제 수용에 반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