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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송전탑 건축, 항고심서 뒤집혀…공사 재개에 주민 반발·우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아파트 인근 송전탑 공사 재개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재항고를 준비하고 있다.
갈등 원인
주민 동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아파트 단지와 24~30m 떨어진 곳에 고압 송전탑 설치가 추진됐다. 주민들은 건강권·주거환경권·재산권 침해를 주장하고 있으며, 송전탑 이설 가능성에 대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산시는 송전탑 이설 용역과 항고심 결과는 별개로 진행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내년 1월쯤 용역 결과가 나오면 비상대책위원회와 추가 협의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탑이 건강권·주거환경권·재산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한다. 이설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사를 임시 중단해야 하며, 이설 가능성이 확인되면 송전탑을 옮겨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부산고법은 건축허가 효력 정지 신청을 기각했고, 중단됐던 공사는 11월 21일부터 재개됐다. 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재항고를 준비하고 있으며, 양산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추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5.11.24. yangsanilbo.com 보도 - 아파트 인근 송전탑 공사 재개에 주민들이 반발하며 재항고를 준비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주민 동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아파트 단지와 24~30m 떨어진 곳에 고압 송전탑 설치가 추진됐다. 주민들은 건강권·주거환경권·재산권 침해를 주장하고 있으며, 송전탑 이설 가능성에 대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추진측 입장
양산시는 송전탑 이설 용역과 항고심 결과는 별개로 진행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내년 1월쯤 용역 결과가 나오면 비상대책위원회와 추가 협의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송전탑이 건강권·주거환경권·재산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한다. 이설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사를 임시 중단해야 하며, 이설 가능성이 확인되면 송전탑을 옮겨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부산고법은 건축허가 효력 정지 신청을 기각했고, 중단됐던 공사는 11월 21일부터 재개됐다. 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재항고를 준비하고 있으며, 양산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추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