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을 위한 토지 보상 협상이 주민과의 합의로 원만하게 진행 중임.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대규모 토지 수용 및 보상 과정에서 주민들과 사업자 간 보상 기준 및 지장물 조사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이 있었음.
추진·시행 측 입장
SK하이닉스와 용인도시공사는 국가적 사업인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해 내년 1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토지주들과 협력하여 보상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자 함.
반대·피해 측 입장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연합비상대책위원회는 초기에는 SK하이닉스와 의견 차이가 있었으나, 현재는 토지·지장물 보상 기준에 합의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며 원만한 보상을 기대하고 있음.
현재 상황
보상 기준에 대한 거시적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장물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4분기부터 보상이 시작될 예정임.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하고 내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순항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