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이전 주장과 보상 지연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두고 호남 등 다른 지역에서 공장 이전 주장이 나오고 있다. 용인에서는 보상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과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공급 문제도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현근택 후보는 반도체 생태계와 인력·협력업체가 용인과 인근 지역에 이미 형성돼 있어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삼성전자 1기 팹을 조기 착공·가동하고, 전력 문제는 자체 발전과 송전선 지하화 등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다른 지역에서는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거나 용인에 예정된 팹 일부를 가져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보상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기사에는 구체적인 요구 주체와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이 지역 현안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과 보상 문제도 과제로 언급됐다. 후보는 삼성전자 1기 팹의 임기 내 조기 가동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