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산시는 2016년 서울대병원 유치 사업이 무산된 뒤 기존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제때 통지하지 않았다. 환매권을 행사하지 못한 토지주들이 권리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면서 분쟁이 발생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 3명이 제기한 소송은 대법원까지 가서 원고 승소로 확정됐다. 이후 58명이 추가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산시의회는 환매권 통지 의무 해태와 업무 인수인계 소홀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