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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환매권' 통지 안 해 100억원대 손해배상 '위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오산시의 환매권 미통지로 토지주들이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유치를 위해 내삼미동 사유지를 매입·수용했지만 병원 건립 사업이 무산됐다. 시가 2016년 도시계획시설 폐지 후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통지하지 않아 토지주들이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오산시는 과거 환매권을 통지했고 당시 법률 자문에서 환매권이 이미 상실됐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 추가 통지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추가 소송에 대해서는 소송 없이 토지주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필요한 재원을 추경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시가 환매권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아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고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 3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오산시의 배상 책임이 인정됐고,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판결이 확정됐다. 추가로 33명의 소송이 제기됐으며, 나머지 토지주까지 청구할 경우 배상액이 100억원을 넘을 수 있어 시는 일괄 배상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2.08.24. yna.co.kr 보도 - 오산시의 환매권 미통지로 토지주들이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오산시는 서울대병원 유치를 위해 내삼미동 사유지를 매입·수용했지만 병원 건립 사업이 무산됐다. 시가 2016년 도시계획시설 폐지 후 토지주들에게 환매권을 통지하지 않아 토지주들이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추진측 입장
오산시는 과거 환매권을 통지했고 당시 법률 자문에서 환매권이 이미 상실됐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 추가 통지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추가 소송에 대해서는 소송 없이 토지주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필요한 재원을 추경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시가 환매권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아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고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 3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오산시의 배상 책임이 인정됐고,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판결이 확정됐다. 추가로 33명의 소송이 제기됐으며, 나머지 토지주까지 청구할 경우 배상액이 100억원을 넘을 수 있어 시는 일괄 배상을 추진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