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20년 수해 복구사업에 토지 464필지와 지장물이 편입되면서 보상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토지소유자 측에서 잔여지 매수와 실거래가를 반영한 실질적인 보상액 산정을 요구했다.
추진측 입장 구례군은 수해복구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보상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감정평가사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최근 구례군의 지가 상승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