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반포7차는 임대주택 공급을 포함해 공공기여율 16.1% 수준으로 재건축을 계획했다. 서울시는 3종 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된 만큼 추가 기부채납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