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룡지구 아파트 단지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200MW급 데이터센터 건립 인허가 신청이 접수됐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열·소음·전력·용수 사용에 따른 생활환경 피해와 주민 의견수렴 절차의 미흡을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