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아산시는 대규모 신도시와 산업·연구 특화 공간을 조성해 자족도시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실시계획 인가를 마치고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