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위원장 해임 요구와 정비업체 선정 논란으로 재건축 추진위와 주민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갈등 원인
추진위원회 내부에서 감사의 직무 범위와 위원장 해임 요구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정비업체 선정과 추진위 운영의 투명성에 대한 의혹 제기와 반박이 온라인에서 이어지며 주민 간 대립으로 번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추진위원회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밟고 있다. 올해 하반기 구역 지정 후 조합설립 창립총회를 열고 내년 상반기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은 추진위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위원장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다른 주민들은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와 해임 시도가 사업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주민들 사이의 찬반 대립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격화하고 있으며, 사실 확인을 요구한 주민이 집단 공격을 당하고 커뮤니티에서 강제 탈퇴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내홍이 장기화하면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등 사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