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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소행정 이슈] 소각장피해 대책위,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 면...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소각장 인근 13개 마을 주민들이 환경피해 보상과 지원을 요구해 전주시와 협의했다.
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소각장 인근 13개 마을도 다이옥신·악취·소음·비산먼지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왔다. 환경영향조사에서 300m 이내 마을과 13개 마을의 유해물질 농도가 비슷하게 나타났다며 보상을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주시는 태양광발전시설 계약 만료 후 해당 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해 발생 이익을 주민에게 배분하기로 했다. 솔라에너지의 계약 연장 요구와 관련해서는 계약에 따라 원상복구 또는 기부채납을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는 폐촉법상 보상 대상이 아니더라도 13개 마을이 소각장 피해를 입었다며 보상을 요구해 왔다. 주민들은 마을별 숙원사업비와 도시가스 시설 지원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전주시와 대책위는 태양광발전 이익을 약 470가구 주민에게 배분하기로 합의했다. 대책위가 대상 가구 명단을 제출하고, 시는 올해 2개 마을의 도시가스 설치 예산 반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보도 시점

2021.06.30. onews.tv 보도 - 소각장 인근 13개 마을 주민들이 환경피해 보상과 지원을 요구해 전주시와 협의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소각장 인근 13개 마을도 다이옥신·악취·소음·비산먼지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왔다. 환경영향조사에서 300m 이내 마을과 13개 마을의 유해물질 농도가 비슷하게 나타났다며 보상을 요구했다.
추진측 입장
전주시는 태양광발전시설 계약 만료 후 해당 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해 발생 이익을 주민에게 배분하기로 했다. 솔라에너지의 계약 연장 요구와 관련해서는 계약에 따라 원상복구 또는 기부채납을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는 폐촉법상 보상 대상이 아니더라도 13개 마을이 소각장 피해를 입었다며 보상을 요구해 왔다. 주민들은 마을별 숙원사업비와 도시가스 시설 지원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전주시와 대책위는 태양광발전 이익을 약 470가구 주민에게 배분하기로 합의했다. 대책위가 대상 가구 명단을 제출하고, 시는 올해 2개 마을의 도시가스 설치 예산 반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