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15년 도로 확포장 공사에 박씨 소유 토지가 편입됐고, 박씨가 보상 협의에 응하지 않았다. 시는 강제 수용 절차를 거쳐 도로를 개설했으며, 박씨는 보상 문제를 이유로 도로에 적치물을 놓아 통행을 방해했다.
현재 상황 박씨는 도로법 위반 및 교통방해 혐의로 입건됐다. 시는 한 개 차로의 적치물을 제거해 차량 통행을 가능하게 했으며, 사건 처리 결과가 나오면 나머지 차로도 정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