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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곡매립장 30년만에 갈등 해소....2025년까지 명지로 이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생곡매립장 주민 이주 조건을 둘러싼 장기 갈등이 합의로 해소됐다.
갈등 원인
생곡마을 주민들은 쓰레기매립장 인근에서 악취와 소음 등으로 장기간 피해를 겪었다. 사업 시행 주체와 이주 조건을 둘러싼 주민 간 갈등과 행정기관에 대한 불신도 격화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시는 주민 이주를 위해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에 이주택지를 마련하고 이주 절차를 추진했다. 환경개선 지원금 45억원과 주민소득사업 지원 등을 합의에 포함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매립장 인근의 악취와 소음 피해를 호소해 왔으며, 이주 조건과 사업 시행 주체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었다.
현재 상황
부산시와 생곡대책위는 주민 162가구 386명이 2025년까지 이주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운영권은 2027년까지 보장되며, 부산시는 재원 마련 등 이주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2.05.02. ajunews.com 보도 - 생곡매립장 주민 이주 조건을 둘러싼 장기 갈등이 합의로 해소됐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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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생곡마을 주민들은 쓰레기매립장 인근에서 악취와 소음 등으로 장기간 피해를 겪었다. 사업 시행 주체와 이주 조건을 둘러싼 주민 간 갈등과 행정기관에 대한 불신도 격화됐다.
추진측 입장
부산시는 주민 이주를 위해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에 이주택지를 마련하고 이주 절차를 추진했다. 환경개선 지원금 45억원과 주민소득사업 지원 등을 합의에 포함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매립장 인근의 악취와 소음 피해를 호소해 왔으며, 이주 조건과 사업 시행 주체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었다.
현재 상황
부산시와 생곡대책위는 주민 162가구 386명이 2025년까지 이주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운영권은 2027년까지 보장되며, 부산시는 재원 마련 등 이주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