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부산시와 생곡대책위는 주민 162가구 386명이 2025년까지 이주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운영권은 2027년까지 보장되며, 부산시는 재원 마련 등 이주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