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전주역세권 개발 승인·보상 추진에 따라 주민 의견과 토지 보상 관련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전주역세권 개발의 지구계획 승인과 주민 의견 수렴이 진행되고 향후 토지·지장물 보상이 예정돼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은 2018년 지구 지정 이후 기관 간 이견으로 장기간 지연됐다. 현재 지구계획 승인과 환경영향평가 의견 수렴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7년부터 토지와 지장물 보상이 계획돼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주시와 LH는 사업을 정상화해 전주역과 연계한 주거·상업·업무·문화 복합 거점을 조성하려 한다. 전주시는 교통체계 개선안을 중재해 주요 쟁점을 해소했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LH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했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과 주민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7년 보상에 착수하고 2034년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기사에는 현재 주민 반대나 보상 관련 분쟁이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