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토지주 측은 약초밭에서 성토재를 무상 채취하도록 허용하는 대신 작업 후 부지를 평탄화하기로 했으나, S건설이 채취를 마친 뒤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토지는 황폐화되고 진출입로에는 철조망과 돌이 방치돼 약초 재배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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