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포항시와 사업자는 110㎿ 규모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추진해 왔다. 부지 매매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가 표면화돼 사업이 멈췄다. 환경과 건강, 생활권에 대한 우려가 주민 수용성 문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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