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토지 보상이 시작됐다. 보상 대상 사유지의 43%는 협의취득이 완료됐고, 56%는 수용재결을 신청해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