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걸포4지구 감정평가·협의보상 절차를 둘러싸고 토지주 권익 침해 의혹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일부 언론에서 걸포4지구 사업이 감정평가와 협의매수 절차를 생략해 토지주 권익을 침해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포도시공사는 이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보상을 법령에 따라 추진 중이라고 반박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포도시공사는 토지주 추천 감정평가법인을 포함한 3개 감정평가법인을 선정하고, 감정평가 후 협의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지매매는 보상 재원 확보를 위한 절차일 뿐 감정평가나 보상을 생략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 권익 침해 및 감정평가·협의매수 절차 생략 의혹이 제기됐다. 토지주 대책위는 김포시와 보상협의회 구성에 협의했다.
현재 상황
시는 7월 28일 토지주 대책위와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상시 소통 체계를 가동했다. 공사는 8월 중 감정평가법인을 선정하고 9~10월 감정평가를 거쳐 10월부터 협의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