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LH 땅 투기 의혹에도 3기 신도시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나 강제수용 과정에서 갈등이 우려됨.
갈등 발생 가능성
3기 신도시 토지보상 및 수용 과정에서 향후 강제 수용, 이주, 철거 관련 원주민과의 갈등 발생 가능성이 제기됨.
갈등 원인
3기 신도시 개발을 위한 토지보상 과정에서 LH 직원 땅 투기 의혹이 발생하여 사업 지연 우려가 있었음. 보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을 경우 강제수용 및 소송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함.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와 LH는 토지보상 및 대토보상 절차를 계획대로 추진하여 7월부터 사전청약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임. 협의보상 비율이 기존 공공택지 사례와 유사하거나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지역의 경우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인해 사업 일정 확정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음. 토지 강제수용 이후 이주 및 철거 과정에서 원주민과의 마찰이 예상됨.
현재 상황
인천 계양과 하남 교산의 토지보상 비율이 50%를 넘어서는 등 순항 중이며, 정부는 사전청약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기 위해 준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