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판교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전환 절차가 진행됐지만 가격 산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에 따라 택지 공급가·건축비 또는 현 시세 감정평가액으로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