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존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이다. 사업부지에 편입되는 토지 중 시유지를 제외한 25필지에 대한 보상 절차가 시작됐다.
추진측 입장 대전시는 감정평가와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실시계획 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8월 착공할 계획이다.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토지 소유주에게 감정평가 업체 추천을 요청하고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