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암댐 인근 주민들이 장기간 피해에 대한 근본적 보상을 요구하며 수자원공사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주민들은 대암댐 건설 이후 50여 년간 지역 피해를 감내했다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현행법상 보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수자원공사는 현행법상 피해 보상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이 제기한 꽃가루·악취·소음·쓰레기 문제에는 대처 방안을 제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개별 피해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댐 건설로 장기간 발생한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보상안을 요구했다. 수자원공사 본사 책임자가 직접 참석해 협의할 것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설명회에서 수자원공사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고, 주민 반발은 이어졌다. 수자원공사는 주민 요구를 검토하겠다고 답했으며 6월 협의가 요구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