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청양군은 2024년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사업을 위해 구 칠갑산휴게소 부지와 건물을 44억4020만원에 매입했다. 주민들은 우회도로 개통 이후 사실상 폐업 상태였던 휴게소의 가치 하락이 매입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도로부지 시설물 보상금 지급과 의회 승인 뒤 보상 확대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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