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시는 유연분묘 연고자에게 보상 협의 관련 공문을 보내고 개장 공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이해관계인과의 갈등 및 추후 민원에 대비해 분묘 현황 측량과 드론 촬영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