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민간 발전사업자들이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민 피해보상과 지원금 합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자 측의 차등 지원과 보상 기대를 높이는 제안 등으로 어촌계가 찬반으로 나뉘고, 보상금 지급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현재 상황 어민 수용성 확보 과정에서 지역사회 분열과 사업자·어민 간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집적화단지가 추진되더라도 개별 사업자의 어업피해 보상과 지원금 문제는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