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되자 주민이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시행사 A사는 시위자 B씨가 온라인 대화방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고소하고 공사 방해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
현재 상황 경찰은 A사가 제기한 4개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서울남부지법은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으며, A사가 제출한 즉시항고에 대한 항고심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