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덕 강구면 주민들은 2018년 준공된 강구역 철도 둑이 물길을 바꿔 침수 피해를 일으켰다고 주장한다. 철도 준공 후 21개월 만에 세 차례 침수가 발생했고, 2020년 7월에도 주민과 상인들이 피해를 입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철도 둑으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반복됐다며 철도 당국에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했다. 용역 추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것도 요구하고 국토교통부 항의 집회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