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영향평가와 기관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실시계획 인가가 완료됐다. 기사에 따르면 보상 갈등 등 여러 현안은 해결됐으며, 사업은 2026년 착공과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