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한 송전철탑과 선로 건설이 지역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주민들은 전력망 건설에 반대해 왔으며, 정부는 입지선정 절차와 피해지역 지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전력망 확충이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육성에 필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신설 철탑 감축, 민가 밀집지역 지중화, 투명한 입지선정과 주민 지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정부는 주민대표 및 한국전력과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고시를 다음 달까지 개정할 예정이다. 추가 의견수렴 뒤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실무위원회에서 최종 대책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