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전문가들은 기존 시설을 재가동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전환해 전력 활용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도암댐의 양수수력발전 재가동이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안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