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 지정에 따라 이주대책과 분담금 문제가 향후 갈등 요인으로 거론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가 지정되고 이주·분담금 대책이 마련 중이어서 주민 간 갈등과 주거 공급 마찰이 예상된다.
갈등 원인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에서 13개 구역, 3만6000가구가 재정비에 나선다. 대규모 이주 수요와 사업 추진에 필요한 분담금 부담이 향후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유휴부지 활용, 영구임대 재건축, 매입임대 확보 등을 포함한 이주 대책을 마련해 12월 발표할 계획이다. 사업성 지원과 고령자 분담금 지원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상황
선도지구 지정은 완료됐으며,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주 수요와 주택 공급을 시뮬레이션해 대책을 마련하고, 빠른 구역은 2027년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