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대전역 쪽방촌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토지와 건물을 수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유주들은 제시될 보상액이 현재 시세뿐 아니라 매입 원금에도 미치지 못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원회는 지역구 의원들과 만나고 있으며, 전국 공공주택지구 토지주 단체 가입도 타진 중이다. 대전시와 LH는 3월부터 지장물 조사를 시작해 10월 보상을 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