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전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유성구 금고동으로 통합 이전하기 위해 25필지 6만2874㎡의 토지 보상이 진행된다. 감정평가와 보상금 산정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와 보상 기준·금액을 둘러싼 이견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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