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수도권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고압 송전선로 사업이 지역 주민의 희생을 강요한다는 것이 영암군의 주장이다. 철탑 송전선로 방식이 주민 피해와 지역 공동체 갈등을 낳는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현재 상황 영암군은 사업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정부와 한전에 에너지 분권에 기반한 전력망 정책과 주민 소통을 요구했다. 기사에는 한전이나 정부의 답변, 사업의 최종 결정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