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용인시장은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을 위해 용수관로와 2단계 용수 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갈등 조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