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지장물과 영업·영농·과수·분묘 등에 대한 보상협의가 시작됩니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수용재결과 이의재결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 한국부동산원이 다음 달 중순부터 건물 소유주와 세입자 등 1025세대에 보상협의 문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협의가 완료되면 보상금을 지급하고, 불성립 시 재결·공탁·행정소송 등의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