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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4구역 유적 보존안 또 보류… 이번엔 "현지 조사 실시하겠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세운4구역 재개발과 종묘 인근 유적 보존·세계유산영향평가를 둘러싸고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갈등 원인
세운4구역 재개발 부지 발굴조사에서 조선시대 이문 관련 유구와 배수로가 확인돼 보존 방안이 쟁점이 됐다.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사업계획에 반영하라고 요구했지만, SH와 주민들은 그 요구가 사업 추진을 방해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SH는 유적 이전·보존과 전시공간 확대를 포함한 보존안을 마련했고, 기존 심의 요구를 반영해 계획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주민들은 세계유산영향평가 대상이 아니거나 주민 참여가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국가유산청은 종묘의 세계유산 가치를 고려해 영향평가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가유산위원회는 SH의 보존안에 대해 일부 보존 위치와 방법을 현지 조사한 뒤 다시 심의하겠다고 했다.
현재 상황
국가유산위원회는 SH의 유적 보존안을 재심의했으나 다시 보류하고 현지 조사를 예고했다. SH가 국가유산청의 영향평가 이행명령에 제기한 행정소송은 10월 21일 시작할 예정이며, 사업시행계획인가의 타당성도 검토 중이다.

보도 시점

2026.10.13. view.asiae.co.kr 보도 - 세운4구역 재개발과 종묘 인근 유적 보존·세계유산영향평가를 둘러싸고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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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세운4구역 재개발 부지 발굴조사에서 조선시대 이문 관련 유구와 배수로가 확인돼 보존 방안이 쟁점이 됐다.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사업계획에 반영하라고 요구했지만, SH와 주민들은 그 요구가 사업 추진을 방해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SH는 유적 이전·보존과 전시공간 확대를 포함한 보존안을 마련했고, 기존 심의 요구를 반영해 계획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주민들은 세계유산영향평가 대상이 아니거나 주민 참여가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국가유산청은 종묘의 세계유산 가치를 고려해 영향평가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가유산위원회는 SH의 보존안에 대해 일부 보존 위치와 방법을 현지 조사한 뒤 다시 심의하겠다고 했다.
현재 상황
국가유산위원회는 SH의 유적 보존안을 재심의했으나 다시 보류하고 현지 조사를 예고했다. SH가 국가유산청의 영향평가 이행명령에 제기한 행정소송은 10월 21일 시작할 예정이며, 사업시행계획인가의 타당성도 검토 중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