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의왕ICD를 드나드는 대형차량 때문에 창말로에 포트홀이 생기고 하부 지하차도 침수가 반복됐다. 유지보수와 사고 피해보상 책임 기관이 불분명해 주민 불편과 갈등이 이어졌다.
반대측 입장 의왕시와 군포시 등 지역주민 661명이 도로 재포장과 배수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다. 반복되는 도로 파손과 침수로 인한 불편 및 피해보상 책임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