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토교통부의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주민들이 반발해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 서식 확인에도 보호 대책을 언급하지 않은 점이 쟁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