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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성 송전선로 노선 최종 결정… 주민반발 ‘진통’ 예고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신니면 주민들이 345㎸ 송전선로 노선 선정에 반발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갈등 원인
음성 LNG발전소와 신충주변전소를 잇는 송전선로의 최종 후보 경과지로 신니면 가섭산 구간이 선정됐다. 주민들은 기존 154㎸ 선로에 더해 345㎸ 선로를 추가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입지선정위 구성과 후보 경과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무시됐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동서발전은 음성 LNG발전소와 신충주변전소를 연결하는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측의 주민 반발에 대한 별도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신니면 주민들은 345㎸ 송전선로 추가 설치를 용인할 수 없다며 반대하고 있다. 선정 과정이 불합리하고 주민 의견을 무시했다며 주민 협의 절차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 투표에서 신니면을 통과하는 가섭산 구간이 최다 득표로 선정됐다. 주민들은 회의 전 항의 퍼포먼스를 벌였고, 최종 노선 결정 뒤 충주시청에서 선정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주민과 사업 주체 간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3.08.18. joongdo.co.kr 보도 - 신니면 주민들이 345㎸ 송전선로 노선 선정에 반발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음성 LNG발전소와 신충주변전소를 잇는 송전선로의 최종 후보 경과지로 신니면 가섭산 구간이 선정됐다. 주민들은 기존 154㎸ 선로에 더해 345㎸ 선로를 추가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입지선정위 구성과 후보 경과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무시됐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국동서발전은 음성 LNG발전소와 신충주변전소를 연결하는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측의 주민 반발에 대한 별도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신니면 주민들은 345㎸ 송전선로 추가 설치를 용인할 수 없다며 반대하고 있다. 선정 과정이 불합리하고 주민 의견을 무시했다며 주민 협의 절차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입지선정위 투표에서 신니면을 통과하는 가섭산 구간이 최다 득표로 선정됐다. 주민들은 회의 전 항의 퍼포먼스를 벌였고, 최종 노선 결정 뒤 충주시청에서 선정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주민과 사업 주체 간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