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음성 LNG발전소와 신충주변전소를 잇는 송전선로의 최종 후보 경과지로 신니면 가섭산 구간이 선정됐다. 주민들은 기존 154㎸ 선로에 더해 345㎸ 선로를 추가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입지선정위 구성과 후보 경과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무시됐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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