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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강원 송전선로사업 고전, 지자체 반대에 대책마련 부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홍천군과 횡성군 주민들이 전자파 피해 등을 이유로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동해안의 발전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탑 440기를 세우는 사업이다. 홍천군과 횡성군은 추가 송전탑 건설로 주민 피해와 전자파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본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전력 수송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지 활용과 직류 송전 방식 검토, 보상·지원책 마련을 통해 주민들을 설득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홍천군은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며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횡성군과 주민들도 기존 송전탑에 더해 추가 건설이 이뤄지면 전자파 피해 우려가 커진다며 반대 운동에 나섰다.
현재 상황
홍천군과 횡성군의 반대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졌다. 한국전력은 입지선정위원회 일정을 연기하고 주민 설득과 대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3.11. businesspost.co.kr 보도 - 홍천군과 횡성군 주민들이 전자파 피해 등을 이유로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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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동해안의 발전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탑 440기를 세우는 사업이다. 홍천군과 횡성군은 추가 송전탑 건설로 주민 피해와 전자파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본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전력 수송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지 활용과 직류 송전 방식 검토, 보상·지원책 마련을 통해 주민들을 설득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대측 입장
홍천군은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며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횡성군과 주민들도 기존 송전탑에 더해 추가 건설이 이뤄지면 전자파 피해 우려가 커진다며 반대 운동에 나섰다.
현재 상황
홍천군과 횡성군의 반대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졌다. 한국전력은 입지선정위원회 일정을 연기하고 주민 설득과 대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