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월2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예정지 토지가 수용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해당 지역이 50여 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가 제한됐고, 공시지가도 인접 지역보다 낮게 형성됐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사업시행자인 iH는 내년부터 지장물 조사를 하고 하반기에 토지 감정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올해 말부터 합동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