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암역 확장과 관련해 운영 주체 및 비용 부담을 두고 의정부시와 서울교통공사 간 이견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서울교통공사 소유 부지에 대한 토지 보상 협의가 수년간 지연되면서 전체 공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현재 상황 경기도의 중재로 보상 절차가 시작되어 공사가 재개되었으며, 개통 목표 시기는 기존 2027년 말에서 2029년 말로 연장되었다. 현재 관련 기관 간 사업계획 변경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