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대에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고 약 2000가구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지에는 500년 이상 형성된 마을 공동체와 약 4000명의 신자가 활동하는 종교 공동체가 있어 보상과 이주 과정의 갈등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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