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GTX-B 작업구#3 부지는 SH공사 소유인데, SH공사는 국가철도공단이 보상 협의와 소유권 확보 없이 해당 부지를 사용 중이라고 주장한다. 공단이 철도사업 준공 및 등기 등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신내3 사업 부지의 소유권 이전도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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