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원주민들은 LH가 이주자택지를 공급하는 가격이 높아 개인별로 3억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개발 동의 등 사업에 협조해온 상황에서 공급 조건이 바뀌어 재정착이 어려워졌다고 반발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원주민들은 이주자택지를 조성 원가 이하로 공급하라고 요구했다. 영세 농민들의 삶의 터전과 재정착 기회가 위협받는다며, 납득할 대안이 없으면 사업 전면 백지화 요구 등 반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