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주민들은 기존 건식저장시설인 캐니스터와 맥스터에 대한 보상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방폐장 유치 당시 매년 85억 원을 지급하기로 한 지원수수료도 실제로는 연 16억 원에 그쳤다는 점이 갈등의 배경이다. 2022년 맥스터 증설 보상 합의에는 기존 시설 보상이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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