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비사업 조합들이 제각각 정관을 운영하면서 임원 해임과 공사비 인상, 계약 변경 절차의 해석을 두고 혼선이 생겼다. 이로 인해 조합원 간 갈등과 시공사와의 공사비 증액 분쟁이 이어졌다.
추진측 입장 경상남도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표준정관을 마련하고 있다. 공사비 검증 신청과 주요 변경 계약의 총회 의결 등을 명문화해 절차적 혼선을 줄이겠다는 입장이다.